안녕하세요


저번 토요일날 가족행사로 여수를 갔다왔는데요


좋은 카페가 있어서 한번 리뷰하려고 합니다ㅎㅎ


여수에 있는 힐링카페라는 곳입니다!!




정면에는 간판이 없고 깔끔한 외형으로 되어있습니다.



카페 바로 옆에는 나무계단도 있는데요. 


밤에 조명이 켜지면 이쁠거 같습니다 ㅎㅎ



카페 위치는 디오션 리조트 부근에서 조금더 가시면 바로 보입니다 ㅎㅎ



그리고 건물 정면 앞에서 찍은 전경사진!


정말 탁 트인 바다를 보아하니 마음까지 편안해지는 공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카페에 들어서면 이러한 메뉴 안내판이 있습니다.


카페지만 주로 전통차를 판매하는 곳이더라구요ㅎㅎ


그렇지만 커피맛도 정말 좋았습니다.





내부는 건물 외부처럼 이뻣습니다. 


카페 주인분 께서 예술을 하시는지 그림같은게 많이 있고 



조명도 파이프처럼 되어있는 조명이더라구요.


카페를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했습니다.



그리고 사진찍은 곳 반대편에 앉아서 찍은 전경 사진입니다.



창문도 넓어 밖에 전망을 선명하게 볼 수 있고 창 바로 옆에 테이블도 있어서


좋은 경관을 보면서 휴식 할 수 있습니다.


경치좋은 카페를 좋아하신다면 정말 추천드리는 카페입니다.



저는 아메리카노를 시켰는데요


일반 기계로 추출하는 커피가 아닌 핸드드립커피로


향이랑 맛이 정말 일품이었습니다.


집에서 가까우면 자주 먹고 싶은 맛이에요ㅎㅎ



그리고 저희 가족은 쌍화탕을 시켰는데 쌍화탕 맛도 정말 좋앗습니다.


달콤 쌉사름한 맛이 계속 먹고싶은 맛이었어요.


맛이 쓰다고 느끼시는 분들은 주인분께서 꿀도 가져다 주십니다 ㅎㅎ


이렇게 차를 마시고 쉬다가 바로 집을 가기위해 터미널로 갔는데요


카페를 좋아하시는 분이시라면 한번 가보셔서


 여유를 즐겨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ㅎㅎ


개인적으로 하루 더 있으면서 여행하고 싶었지만 


바로 집으로 가게되어 엄청 아쉬웠습니다.


다음에는 여러곳을 다니면서 리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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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한짝

안녕하세요~


이번 주말에 외식으로 광주 첨단에 위치한 개미집 식당을 다녀왔습니다.


원래 쭈꾸미가 땡겨서 가고싶은 곳이 있었는데 가게가 없어졌더라구요ㅠㅠ


그래서 꿩 대신 닭으로 낙곱새집에 갔습니다.



가게 모습은 이렇구요



자세한 위치는 위 지도에 표시된 곳에 자리잡고 있습니다ㅎㅎ



메뉴판은 벽에 걸려있어서 한번 찍어봤습니다ㅎㅎ 


혹시 가실분은 참고하세요


저는 시킬때 낙곱새로 시켰습니다.




양은 2명이서 먹기에 딱 좋은 양이었습니다.


처음에 많아 보였는데 익히고 보니 크기가 줄긴 하더라고요 ㅠㅠ



다 익고서도 사진 찍었습니다. 



제가 야채를 좋아하는데 야채가 많이있고 새우, 낙지도 꽤 있었습니다.


그리고 조금 맵게 해달라고 했는데 맵기도 딱 좋고 맛있었어요 ㅎㅎ


근데 밥 양이 많은건지는 몰라도 밥에 다 비벼지지 않고 일부만 비벼서 먹었네요ㅠ


그리고 저는 라면사리까지 해서 먹었는데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라면사리를 시키면 육수랑 양념이랑 같이 와서 국물이 없어도 시킬 수 있어요~



마무리로 동치미 국물 마셔주며 깔끔한 한끼를 했습니다 ㅎㅎ


낙곱새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 가보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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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한짝

안녕하세요!!

오늘 일을 마치고 회식으로 엘리시아를 갔다왔습니다.


부페가 정말 오랫만이라 들뜬 마음으로 입성했습니다ㅎㅎ



입구의 조형물들이 이쁘더라구요 사진에 다 안담기는게 아쉽습니다 ㅠ



진열된 음식들을 거의 종류별로 먹어 봤는데요


하나같이 다 맛있었습니다. 배고파서였는지는 몰라도 ㅎㅎ


특히 방어회, 칠리새우가 완전 제스타일 이더라구요



이사진은 많이 흔들렸네요 ㅠㅠ 사진을 많이 못찍어서 흑흑


맨 뒤에 있는 코너에서는 예약을 하면 몇분뒤에 만들어 줍니다.



음료코너에서는 커피랑 아이스크림을 줍니다. 커피도 깔끔하니 맛있더라구요



다시봐도 또 먹고 싶은 맛이었습니다ㅋㅋ



마지막으로 와인을 주는 코너도 있었는데요 


디저트와 같이 있으며 직원이 잔으로 줍니다.


와인을 주는 부페는 난생 처음이었네요.


와인은 잘 모르지만 레드와인이 입맛에 딱 맞았습니다.



후식으로 트라미슈랑 브라우니와 함께 커피마시면 완전 천국이 따로 없어요ㅎㅎ


평일에는 23000이고 디너에는 27000원 정도 한다고 하네요.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3000원 정도 추가되는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먹었던 부페집에서는 가장 좋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금전적 여유가 있으실때 한번쯤 가보셔서 즐기시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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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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